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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3-13 18:36
[허핑턴포스트 코리아]왜 동물을 구했습니까? 사진가가 물었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658  

"보호가 필요한 동물이야 말로 최고의 동반자가 아닐까요?"

미국 사진가 테론 험프리는 지난 몇 년간 구조를 당한 동물과 구조한 사람들을 찍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그는 "슬픈 노래가 나오는 철창에 슬픈 표정을 한 강아지가 있는 걸 보고 싶지 않았다" 고 말한다. "보호소에 있는 개들은 어디가 부족하기 때문에 거기 있는 게 아니에요. 그런데 사람들은 왜 항상 불쌍한 존재로 표현하는지 모르겠어요."

험프리는 '왜 우리는 구조하는가(Why We Rescue)' 라는 이름의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다. 미국 전역에서 일어난 동물구조 에피소드를 담은 사이트다.

이 프로젝트는 사료 브랜드 '퓨리나 원'과 함께 했다. 그리고 소셜 미디어를 통해 프로젝트를 알고 있을 법한 사람이라면 미국 어디든 찾아갔다. 프로젝트를 마치는 데에는 총 10개월이 걸렸다. 웹사이트에서 더 멋진 사진들을 볼 수 있다.

"프로젝트를 접한 후, 한 사람이라도 동물 보호소에 가서 동물을 입양한다면 성공적이라고 봅니다. 동물을 구조한 이야기는 모두 가치있죠."

 


아래는 프로젝트 중 몇 개의 사진과 인터뷰 발췌문이다. 

 

더 보기 - 클릭! 

세계적인 온라인 신문사 <허핑턴포스트 코리아>에 반려동물 관련 좋은 기사가 나와 소개합니다.

 

구조동물에 대한 더 많은 사진과 사연이 있으니 꼬옥 읽어보세요.

 

단언컨대, 처음엔 사람이 반려동물을 구조하지만,

나중에는 반려동물이 사람인 우리의 삶을 구해줄 겁니다.

 

-동물의사 Dr.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