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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마린시티동물병원 강아지호텔 에 온 견공들 2016-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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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썽꾸러기 화이트테리어 송이가 강아지호텔 에 왔어요. 얼마나 개구진지 이리저리 뛰어다니는데 다른 견공들은 몹시 귀찮게 한답니다.

얌전한 척 송이. 워낙 혈기왕성해서 다른 견공들과 놀자고 뛰어다니지만 모두가 함께 하기 어려워해서...결국 말썽쟁이로 찍히곤 한답니다.


귀여운 포메라니언 산타가 특히 송이가 추근대서 잠시 옆칸의 놀이방으로 옮겼지요.


새로운 주인을 기다리는 시츄 벤틀리는 오후 낮잠을 청하는 중이고요.

한달 간 마린시티동물병원 강아지호텔 에 투숙하는 포메라니언 곰순이는 보호자의 사랑을 워낙 듬뿍 받은지라 낯선 사람의 손길도 무서워하는 귀염둥이랍니다. 울음소리나 하는 짓이 얼마나 애기인지 몰라요


보세요, 보세요. 화이트 테리어 송이와 요크셔테리어 웨슬리 인데요...이런 식으로 놀자고 송이가 덤벼대니 덩치가 작은 아이들은 정말 싫어하겠죠? 하지만 웨슬리는 대적을 잘 해주고 있네요.

진지한 푸들 리치가 카메라를 지긋이 응시하네요.

놀다 지친 화이트 테리어 송이. 다른 친구들처럼 오후 낮잠을 청합니다.

요크셔테리어 웨슬리는 이미 꿈나라에 빠져들었고요. 마린시티동물병원 강아지호텔에 투숙하면 아침부터 저녁까지 친구들과 뛰어놀기 때문에 낮에는 피곤할 수 밖에 없답니다. 그래서 오후 1시 정도가 되면 너나 할 것 없이 자기 쿠션을 찾아 낮잠을 자지요.


보셨죠? 이렇게 낮잠을 자는 중이랍니다. 시츄 찰리와 벤틀리 그리고 포메라니언 곰순이인데요...저마다 가장 편한 포즈로 낮잠중입니다.


푸들 마로는 앉아서 졸고 있네요. 하하

견공들이 편한 잠을 잘 수 있도록 잔잔하고 조용한 클래식 음악을 틀어주었답니다. 신기한 건 딱 한 시간 정도만 잠을 자고 누가 깨어서 돌아다니기라도 하면 벌떡 일어나 언제 그랬느냐는 듯 또 뛰어놀기 시작합니다.

푸들 리치는 불침번을 서는가 봐요. 후후

강아지들이 편하게 낮잠을 잘 수 있다는 것은 제가 있는 공간이 편안해서 마음 놓고 잠잘 수 있다는 뜻이죠. 보호자의 사정으로 함께 있지 못하고 강아지 호텔에 온 거지만, 견공들은 자기들만의 재미있는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하는 것, 그것이 우리 일이라 생각하고 편안하고 깨끗하게, 그리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도록 애쓰고 있습니다.  잘 자라, 얘들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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