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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해운대 마린시티동물병원 강아지호텔 고양이호텔 에 내원한 아가들이에요 2016-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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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보호자의 해외여행으로 강아지호텔 에 투숙하게 된 푸들 모카



모카의 가족 빅터에요. 듬직하고 우직해서 남자 보호자의 사랑을 듬뿍 받는 아가랍니다.


우리 마린시티동물병원 초기부터 진료와 미용을 모두 맡기고 있는 루이 거스 코코모 가족이 이번에 보호자의 여행으로 강아지호텔 에 투숙했어요.


오후 관리자 선생의 곁에서 휴식하고 씨시 눈 속에 강아지 호텔 이 담겨 있네요. 다가서서 바라보면 견공모두 안예쁜 아이들이 없어요.^^

귀엽고 귀여운 강아지 포메라니언 포니는 호기심이 많은 강아지랍니다.

카메라가 다가와도 무서워하지 않고 렌즈를 쳐다보고 있어요. 포니는 얼마나 잘 웃는지 몰라요. 이 글 포스팅 마지막에 강아지의 웃음이 어떤건지 알 수 있답니다.


보호자의 사정으로 무료분양으로 새로운 주인을 기다리고 있는 시추 찰리. 귀엽고 영리하고, 그래서 시추같지 않을 정도랍니다.^^


또 다기 다가와 또 한 컷을 차지하는 포니



어른 큰주먹 정도 밖에 되지 않는 이쁜 강아지 말티즈 상추. 하지만 보기보다 성격이 쎄서 이쁘다고 만지려고 하면 으르렁 댄답니다. 그게 더 귀엽긴 하지만 조심해야 해요.


페키니즈 쿠비도 한 컷!


푸들 비토가 또 다가와 쿠비 앞을 가로막고 포즈를 잡아주네요.^^



푸들 모카는 체격이 커서 다른 견공들에게 위협이 될 수 있어 강아지호텔 제2 놀이터 에서 놀고 있는데요, 그래서 누군가 다가오면 칸막이에 서서 함께 놀자 하네요.^^



목이 말랐던지 얌전히 물을 마시고 있는 요크셔테리어 제니도 보이고요....



에고에고  여기 또 포니가 보이네요. 녀석은 카메라가 있는 곳만 자꾸 따라다녀서 찍고 또 찍고 하네요.


주인이 보고픈지 밖을 내다보던 말티즈 거스에요.^^


이번에는 고양이호텔에 잠깐 들려볼까요? 보이는 것처럼 우직하고 멋들어진 메인쿤 고양이 미남이 체격이나 하는 짓이 고양이라기보다는 맹수같아요. 물론 성격은 정말 온순한 고양이랍니다.^^


잘 울지도 않는 순둥이 스코티쉬 폴드 이쁜이가 카메라를 보네요.


낮잠을 자전 유러피안 숏 헤어 제리가 카메라를 보고 깜짝 놀라 경계를 하네요. 미안미안~ ^^;;

장기 투숙객 유러피안 숏 헤어 게나디는 이제 카메라는 신경도 쓰지 않는답니다.^^


강아지호텔 전경이에요. 관리자 선생께서 보이는대로 치우는대도 사진 속에 어떤 견공이 실례를 한 것이 보이네요. 하지만 늘 위생과 청결을 철저하게 하고 있으니 보호자께서는 안심하세요.^^



마지막으로 포메라니안 강아지 포니의 웃음 발사! 어떤가요? 절로 미소가 번지지 않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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