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Ƽ ::::
 
 
 

 

[해운대동물병원]마린시티동물병원 강아지 고양이 호텔에 투숙한 반려동물들을 소개합니다~ ^^ 2016-09-21
Write by admin Hit. 258

먼저 우리 해운대 마린시티 동물병원 고양이호텔 손님부터 소개할께요.
우선 스코티쉬 폴드 고양이 퐁당이에요. 블랙 리본 목걸이가 잘 어울리는
퐁당이는 정말 귀염둥이 랍니다. 


사람을 정말 좋아해서 가까이만 가면 만져달라고 몸을 부비부비하는
정말 귀여운 스코티쉬폴드 고양이 랍니다.


다음은 우리 해운대 마린시티 동물병원 고양이호텔 에서 6개월간 투숙중인 유럽피안 숏헤어 고양이 게나디 에요. 외국인 보호자와 함께 뉴질랜드로 가기 위해 고양이호텔에 있답니다.


몇 개월 머물다 보니 이제 터줏대감이 되었다고 객실 문을 열어주면 나와서 다른 고양이들 관찰하며 하루 종일 돌아다니곤 한답니다.^^


다음은 터키쉬 앙고라 고양이 몽룡이 입니다.

몽룡이는 밥도 깨끗하게 잘 먹고, 배변도 너무 깨끗하게 해서 있는듯 없는 듯, 정말 고양이 다운 고양이에요.^^


마지막으로 유러피언 숏헤어 고양이 제리에요. 제리는 아침에 문을 열어주면 바로 캣터널 속으로 뛰어들어서 그곳에서 혼자 닌자놀이를 하는 고양이랍니다.


모질도 좋고 모양도 재규어처럼 생겨서 너무 귀여운데요, 좀처럼 곁을 주지 않아서 안아보기가 힘드네요.^^;;

다음은 해운대 마린시티 동물병원 강아지호텔이에요. 첫번째 손님은 푸들 강아지 소피에요


소피는 우리 해운대 마린시티 동물병원 강아지호텔의 명당자리인 구름다리 정상에서 항상 앉아 있으면서 다른 견공들의 노는 모습을 지켜본답니다. 다른 견공들이 다가가면 무섭게 하는 것도 아닌데, 검은색의 카리스마 덕분(?)인지 독차지 하고 있네요.^^


다음은 시추 삼형제 찰리 벤트릴 쉘비 그리고 미니핀 롤라 에요. 모두 외국인 보호자의 가족인데요, 보호자께서 새로운 아기 가족이 태어나는 바람에, 돌볼 사람이 없어 우리 해운대 마린시티 동물병원 강아지호텔에 장기투숙중이랍니다.

특히 시츄 삼형제가 겁이 많아서 다른 견공들이 다가오면 짖는데요, 한 마리가 짖으면 따라 짖어서 난리가 납니다. 해서, 어쩔 수 없이 칸막이를 따로 두어 네 가족만 함께 있도록 해두었지요. 그랬더니 조용해 졌어요.^^


귀여운 셔틀랜드 쉽독 모찌를 소개할께요.

이번 추석 연휴 동안 자주, 그리고 꽤 오래 머물러서 지난 번 포스팅에서도 등장했는데요, 모찌는 얼마나 귀여운지 뒤돌아서면 앞발로 제 엉덩이를 때리면서 못가게 한답니다. 혹시라도 호텔을 보는 사람이 있으면 엄청난 목소리로 '웡~웡~' 짖어대서 깜짝 놀라게도 한답니다.


말티즈 마루야말로 짖기는 끝판왕이죠. 인기척만 나도 짖어대서 다른 견공들까지 도발하게 만드는 아주 곤란한 녀석, 하지만 그것만 빼면 얼마나 귀여운지 몰라요. 특히 다른 견공들과 잘 어울려서 분위기 메이커 역할도 한답니다.



마루가 달이에게 아는 체를 하네요. 이처럼 혼자 노는 녀석들을 그냥 두지 않고 다가서고 놀자고 장난치고 한답니다.



귀염둥이 치와와 강아지 공주를 소개합니다. 보시는 것처럼 틈만 나면 안아달라고 재촉을 하는 귀여운 강아지인데요, 보호자의 사랑을 듬뿍 받은 티가 납니다. 밥을 먹을 때는 사료는 물론 간식과 함께 섞어 먹일 정도인데요, 여튼 사람을 얼마나 따르는지 몰라요


말티즈 강아지 리치 에요. 이 녀석도 짖기에 있어 둘째가라면 서러운 견공이죠. 강아지호텔을 관리하는 선생님이 화장실 등 볼일차 잠깐이라도 자리를 비우면 떠나가도록 하울링을 하는, 그래서 놀라서 돌아오면 언제 그랬냐는 듯 조용한 정말 웃기는 견공이에요.^^


휴가나 명절만 되면 우리 해운대 마린시티 동물병원 강아지호텔을 지키다시피 매번 와서 장기투숙을 하는 푸들 강아지 커스터드에요. 커스터드는 공던지기 놀이를 정말 좋아해서 100번을 던져도 100번 다 물어서 놀자고 하는 견공인데요, 이번에는 공을 좋아하는 견공들이 꽤 많아서 공을 독차지 하지 못했어요.^^



롤라는 선천적으로 혀가 길어서 늘상 메롱하는 듯 하는데요, 보기에는 귀엽지만 식사할 때 어려움이 많아서 늘 마음을 안타깝게 한답니다. 오랜만에 시츄 3형제를 떠나서 혼자서 다른 견공들과 어울리는 중입니다 


사진 찍히기를 좋아하는 모찌.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정말 귀엽죠?


모찌는 체격이 커서 존재만으로도 강아지들에게 위협이 될 수 있어 마린시티 동물병원 강아지 호텔 제2 놀이방에서 따로 있어요. 하지만 유리칸막이를 통해 다른 견공들을 늘상 보기 때문에 전혀 외롭지는 않답니다.

또 다른 덩치큰 견공들이 오면 함께 잘 어울리는 그런 귀여운 강아지죠.



해운대 마린시티동물병원 강아지호텔의 대형 객실입니다. 대형견이나 견공가족들이 함께 투숙을 한답니다. 견공가족이 함께 투숙을 하면 가족할인을 받는다는 점, 매력이라고 할 수 있죠.



우리 해운대 마린시티동물병원 강아지호텔에 견공을 맡기신 어느 보호자께서 다른 강아지호텔에 맡긴 적이 있었는데, 돌아와 보니  '얼마나 짖었는지 목이 잔뜩 쉬었더라'는 겁니다. 이유는 알 수 없지만 보호자의 마음을 상당히 아프게 했던 것 같아요.

우리 해운대 마린시티동물병원 강아지 고양이 호텔은 반려동물의 시선으로 그들이 호텔생활을 하는데 어려움이나 불편함이 없는지 항상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청결도 중요하지만 최소한의 소독제를 사용하고, 음용하는 물 역시 항상 정수기의 찬물이 아닌 정수 상태의 물을 제공합니다. 아울러 투숙하는 동안 매트와 패드를 매일 교체해서 항상 쾌적한 공간을 제공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강아지 호텔 고양이 호텔은 반려동물을 위한 호텔이지 보호자를 위한 호텔이 아니죠. 그래서 보여주기에 급급하기 보다 그들에 함께 생활하는 마음으로 관리자가 매일 아침부터 저녁까지 함께 지내며 반려동물들을 관찰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그러니 보호자분들께서는 안심하시고 볼일을 보시고 오셔도 됩니다. 항상 최선을 다하는 마린시티동물병원 이 되겠습니다.





<<마린시티에서 가장 크고 오래된 반려동물들의 명소 동물병원(Since 2010)>>

원문보기 - http://blog.naver.com/weby14/220817134348